일상
오블완 챌린지의 마지막날이다.

눈이 펑펑 오는 날이었다.
아직도 밖은 눈이 많이 내린다.
갑자기 겨울 분위기가 물씬 난다.
이렇게 크리스마스도 오겠구나 싶다.
첫눈 기념으로 핸드폰도 바꿨다.
새로운 핸드폰이 아직은 조금 어색하지만 좋은 일만 잔뜩 생기길 바라며, 야식을 먹고 하루를 마무리해본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로4Z 바닥밀대 실사용 후기 | 무릎 안 꿇고 바닥청소 가능해진 스웨덴 명품 청소도구 (3) | 2025.04.27 |
|---|---|
| 에어팟 4세대 일반 모델 솔직 후기 | ANC 없어도 일상용으론 충분했던 이유 (4) | 2025.04.26 |
| 아이폰 16 pro를 구매했지만 (37) | 2024.11.26 |
| 도쿄 여행이 끝이 났다. (33) | 2024.11.25 |
| 나는 왜 걸어야만 하는가 (33) | 2024.11.24 |